Publishing Details
Contact & Outreach
About This Podcast
Explore Statistics
Recent Episodes
제12부: 베테랑 기자의 황하 탐방
황하는 중국에서 두 번째로 긴 강으로, 화북지역의 역사와 경제, 문화를 형성하는데 중요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오늘날 중국 인구의 약 9%에 해당하는 약 1억 명이 황하 유역에 살고 있습니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황하의 상류와 중류, 하류를 따라 이동하며 강과 깊은 인연을 맺고 있는 목축민과 농부, 뱃사공, 어부 그리고 환경 활동가들의 삶을 만나보시겠습니다.…
제11부: 디지털 시대의 부활
황하는 중국에서 두 번째로 긴 강으로, 화북지역의 역사와 경제, 문화를 형성하는데 중요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오늘날 중국 인구의 약 9%에 해당하는 약 1억 명이 황하 유역에 살고 있습니다. 황하 하구의 또 다른 마을을 찾아 사라져가는 전통과 새로운 변화를 함께 만나보았습니다. 특별 기획 프로그램 <황하•고향> 제11부 – ‘디지털 시대의…
제10부: 틱톡 속의 마지막 어촌
100여 가구가 살고 있는 작은 어촌 마을 “우리는 황하와 바다가 만나는 곳에 살고 있습니다. 해양 자원이 풍부하죠.” “어제는 조개가 잘 안 잡혀서 집에 가지 않고 밤새 바다에서 작업했어요.” “어느 해에는 90만 위안을 번 적도 있어요.” “고기잡이로 사는 사람 중 빚이 없는 이는 거의 없어요.” 황하와 바다가 만나는 곳에서 우리는 디지털 전환…
제9부: 8개 왕조 도읍지에 각인된 황하 유전자
4,000년의 역사를 가진 카이펑(开封)은 황하 남쪽 기슭에 자리 잡고 있다. "두려움은 우리 DNA에 각인되어 있습니다." "카이펑의 번영과 쇠퇴는 황하와 함께 했습니다." “카이펑은 한때 세계에서 가장 큰 도시였습니다." 오늘은 황하와 가장 깊게 얽힌 도시를 찾아갑니다. 특별 시리즈 <황하•고향> 제9부 - <8개 왕조 도읍지에…
제8부: 영원한 영감
황하는 중국에서 두 번째로 긴 강으로, 화북지역의 역사와 경제, 문화를 형성하는데 중요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오늘날 중국 인구의 약 9%에 해당하는 약 1억 명이 황하 유역에 살고 있습니다. 오늘은 치커우(碛口)로 가서 한 자수성가 예술가를 만나봅니다. 그는 평생을 황하와 황토 고원의 풍경을 화폭에 담고 그 변화의 과정을 기록해왔습니다. 이 시리즈의…
제7부: 백세 노인의 마오우수 사막
황하는 중국에서 두 번째로 긴 강으로, 화북지역의 역사와 경제, 문화를 형성하는데 중요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오늘날 중국 인구의 약 9%에 해당하는 약 1억 명이 황하 유역에 살고 있습니다. 마오우수 사막의 오지에서 녹색의 기적을 창조한 백세 노인, 오늘은 '현대판 우공이산 식 사막 정복'의 전설 같은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제6부: 자녀들이 멀리 떠나간 후
황하는 중국에서 두 번째로 긴 강으로, 화북지역의 역사와 경제, 문화를 형성하는데 중요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오늘날 중국 인구의 약 9%에 해당하는 약 1억 명이 황하 유역에 살고 있습니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황하의 상류와 중류, 하류를 따라 이동하며 강과 깊은 인연을 맺고 있는 목축민과 농부, 뱃사공, 어부 그리고 환경 활동가들의 삶을 만나보시겠습니다.
제5부: 가난한 마을에서 관광 명소로
황하와 만리장성이 만나는 진산대협곡의 시작점인 라오니우완, 과거 군사 요새로 사용되었던 지역으로, 한때 현에서 가장 가난한 마을이었지만 지금은 번창하는 관광지로 탈바꿈했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황하의 상류와 중류, 하류를 따라 이동하며 강과 깊은 인연을 맺고 있는 목축민과 농부, 뱃사공, 어부 그리고 환경 활동가들의 삶을 만나보시겠습니다. 이 시리즈의…
제4부: 뱃사공 노래의 메아리
수세기 동안 황하 중류는 중국 중부와 북부를 연결하는 중요한 수로 역할을 해왔다. "황하는 우리 가족을 키워준 강이죠."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황하는 주요 교통요충지로서의 역할을 점차 잃어갔다. "요즘 젊은이들은 마을에 대한 정도 없는데 하물며 황하는 더 말할 것도 없죠.”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저희가 황하의 오래된 나루터이자 유명한 민요 ‘황하…
제3부: 암네마친 설산 사랑
중국 서북부 칭하이성에 위치한 암네마친 설산은 중국의 4대 시짱불교 성산 중 하나로 쿤룬(昆仑) 산맥의 일부이며 황하의 중요한 수원지입니다. 이곳은 또한 다양한 식물과 동물의 서식지입니다. 하지만 기후 변화와 인간의 활동이 산에 점점 더 큰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오늘은 암네마친 설산을 찾아가 지구 온난화 속에 현지 주민들이 어떻게 설산을 보호하기…
제2부: 설산 기슭의 어린 시절
해발 4,500미터의 칭짱고원에 위치한 마둬(麻多) 향, 넓은 대지에 있는 유일한 학교에서 목축민의 자녀들이 현대 기술과 동떨어진 삶을 살고 있다. 12부작 시리즈 "황하 퍼즐”- 제2부 <설산 기슭의 어린 시절> 황하의 발원지 옆에 있는 학교를 찾아 사랑과 희망, 용기와 헌신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제1부: 기후 변화 속에서 황하의 근원을 보호하기
황하의 발원지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태어날 때부터 황하를 지키는 사명을 지니고 있습니다. 제1부에서는 칭짱고원의 황하 발원지 지류인 웨구중레취로 떠나 기후 변화의 영향과 현지인들이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Frequently Asked Questions
황하·고향 has published 12 episodes since March 2025, covering topics in Documentary, Society & Culture.
황하·고향 is currently dormant with new episodes weekly. Average episode length is 14m.
Sign up on Grep.FM to access contact details for 황하·고향, including email and social media lin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