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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1E50 50. 편히 쉬세요
엘랜 화잇의 사역의 마지막은 어땠을까요? 재림교회를 위해서 인생의 모든 것을 바쳤던 엘랜의 삶의 마지막 여정을 살펴봤습니다. 이제 시즌 2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청취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세현 드림
S1E49 49. 제 1차 세계대전 (1911-1915)
세상의 종말에 관심이 있을 수밖에 없는 예언에 관심이 많았던 재림교회 교인들은 제1차 세계 대전을 어떤 마음으로 바라보았을까요? 멀게만 느껴졌던 전쟁이 정작 자신들 앞에 나타났을 때... 교회가 어떻게 반응을 해야 하는가... 양심적 병역 거부와 어지러운 전쟁 속에서 교회 지도자들은 젊은이들에 어떻게 인도할 것인가? 하지만 그런 상황 속에서도 꾸준히…
S1E48 48. 매일 드려지는 제사 (1906-1910)
1910년부터 이루어졌던 각 시대의 대쟁투 폅집본 이야기와, 매일 드려지는 제사에 대한 예언적 해석이 가지고 온 교회 안에 폭풍에 대해서 이야기해 봤습니다.
S1E47 47. 도시로!! (1906-1907)
도시 선교라는 것은 도시라는 지정학적 위치를 넘어, 도시라는 곳에 몰려드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예수님을 소개해야 하는가에 대한 패러다임의 변화였습니다. 세상이 변화하는 것에 대응해서 교회가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가 하는 것이었죠. 우리는 이런 변화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나요?
S1E46 46. 전 세계로... (1905년 즈음)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1900년대 초반에 재림교회가 해쳐 나가야 했던 도전들에 대해서 이야기해 봤습니다. 지난 3개의 에피소드에서 우리는 인종 문제를 재림교회가 어떻게 다뤘는지 이야기했었는데요, 당시에 인종 문제만이 있었던 것이 아니었죠. 데니얼스 대총회장을 고민하게 만들었던 문제들이 무엇이었을까요?
S1E45 45. 인종 장벽 #5 (1903-1914)
시프 목사님과 데니엘스 대총회장님의 워싱턴 D.C.에서의 긴장감의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었습니다. 시프 목사님의 First 교회, 그리고 People's 교회, 그리고 대총회의 갈등은 어떻게 해결될 수 있을까요? 왜 대총회와 흑인 재림교회들과의 긴장감은 지속되었을까요? 오늘은 그 이야기들을 해 봤습니다.
S1E44 44. 인종장벽 #4 (1903-1907)
당시 워싱턴 디씨에 있었던 First 교회, 그리고 시프 목사님이 개쳑한 Peoples 재림교회와 대총회장이었던 대니얼스 사이에 있었던 갈등, 오해, 그리고 깊은 감정의 골은 당시 재림교회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요? 지도자들의 인식이 교회 기관의 행정에 미치는 영향을 한 번 살펴봤습니다.
S1E43 43. 인종장벽 #3 (1903-1913)
재림교회가 1900년 초기에 직면해야 했던 도전 중 하나는 남부주에 만연한 인종차별주의였습니다. 단순한 차별이 아니라, 아주 폭력적인 일들이 일어나고 있었고, 북부주에 뿌리를 두고 있던 재림 교회 사역자들이나 교인들은 그 점을 잘 이해하지 못했었죠. 이런 사회적인 배경 속에, 백인들이 흑인들을 돕는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목숨을 일을 수 있었습니다. 이 때,…
S1E42 42. 켈로그 #2 (1903-1907)
켈로그의 책, "The Living Temple" 이 가지고 온 신학적인, 그리고 교단적인 영향은 무엇이었을까요? 또 켈로그의 결정과 행동으로 통해서 볼 수 있는 재림교회의 정체성과 의미에 대해서 이야기해 봤습니다.
41. 켈로그 #1 (1901-1903)
켈로그의 시리얼을 아시나요? 켈로그는 재림교회의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입니다. 켈로그와 재림교회, 그리고 왜 켈로그의 사역과 생각이 재림교회의 역사 속에서 큰 영향을 미쳤는지 살펴봤습니다
S1E40 40. 연합회와 교회연합 (1901-1902)
재림 교회안에 있는 연합회 제도, 이것은 어떻게 시작 되었을까요? 또한 영향력있는 한 사람의 독주로부터 교회 전체를 지켜내는 방법은 무엇이었을까요? 오늘은 그 이야기를 해봤습니다.
S1E39 39. 폭주하는 존스 (1891-1894)
A.T. Jones는 1888년 미네아폴리스 대총회 후에, 재림 교회 안에 가장 큰 목소리를 내는 사람이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교회 안에서의 그의 영향력은 매우 강력했고, 많은 사람들이 존스에게 의지하고 귀를 귀울였죠. 하지만 그가 가진 영향력이 존스를 보호해주지 못했습니다. 한번 시작하면 끝을 보는 존스의 성격과 영향력이 함쳐졌을 때 어떤 일이…
S1E38 38. 남반구에서... #2 (1893-1900)
호주에서의 사역은 거의 기적에 가까웠습니다. 출판사역을 제정비하고, 교회 조직을 개편하고, 아무도 안된다고 했던 대학을 설립하고, 건강식품 사업을 시작하고, 요양병원 설립에... 아미 엘랜이 못하는 일이 먼가요?
S1E37 37. 남반구에서 #1 (1893-1900)
시끌벅쩍한 미국을 떠나 호주로 떠난 엘랜 화잇은 어떤 경험을 했을까요? 거기에 더해서 엘랜의 아들 윌리의 러브스토리를 다뤄봤습니다.
S1E36 36. 인종장벽 #2 (1891-1895)
에드슨 화잇으로부터 재림 교회안에 선교의 불을 지핀 미국 남부주의 선교, 여러가지 어러움들이 해방 노예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읽지 못하고, 가난하고, 사회적으로 억압받던 이들이 재림신앙을 받아들이는데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더 나아가 재림 교회 안에서조차 생각지 않은 어려움이 있었죠. 2025년인 지금까지도 인종 문제를 앓고…
S1E35 35. 인종 장벽 #1 (1891-1895)
우리는 그동안 재림 교회의 선교사들이 전 세계로 파송되고있엇다는 이야기를 해왔었습니다. 하지만 정작 재림교회의 뒷마당인 미국 남부주에는 재림기별이 더디게 전해졌죠. 특별히 해방된 흑인 노예들을 위한 사역은 거의 없다시피했습니다. 엘랜 화잇은 남부의 사역의 중요성과 편견에 대해 이야기 했는데, 이런 어려움을 각오하고 남부로 가겠닥고 나서는 이는 많이…
S1E34 34. 유배 (1889-1891)
미네아폴리스 대총회의 여파를 잠재우기 위해 전국을 투어하며 재림 교우들의 마음을 가라앉힌 엘랜 화잇, 와그너, 그리고 존스... 하지만 이들에게는 더 큰 도전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일들 후에, 엘랜은 호주로 파송?한다는 소식을 듣게 되는데요. 만일 여러분이 원하지 않던 파송 결정을 들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이것이 바로 엘랜이 고민했던…
S1E33 33. 재구성 (1888)
1888년 미네아폴리스 대총회 후,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었을까요? 모두가 다 존스와 와그너의 기별을 받아들였을까요? 대총회를 마치고 모두가 다 평안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갔을까요?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1888년 대총회 후, 엘랜 화잇과, 존스, 와그너가 마주했던 현실에 대해서 이야기 해봤습니다. 잠깐, 존스는 단순히 믿음으로 말이암는 의에 대한…
S1E32 32. 재림교회 내전 #2 (1888)
1888년 미네아폴리스 대총회에서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오늘은 그 대총회 때 이야기를 해봤습니다.
S1E31 31. 재림 교회 내전 #1 (1887-1888)
1880년대의 일요일 휴업령으로부터 시작해 다니엘서의 열뿔과, 갈라디아서의 율번 논쟁으로 번진 긴장감, 이것을 업고 미네아폴리스로 향하는 엘랜 화잇과 재림 교회 지도자들... 여러분이 미네아폴리스의 대총회에 참석했다면 어땠을 것 같나요?
Frequently Asked Questions
재림 교회 역사 이야기 has published 50 episodes since January 2024, covering topics in History.
재림 교회 역사 이야기 is currently active with new episodes every 2 weeks. Average episode length is 4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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