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골라듣는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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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NEWS

Episodes 336
Avg. Duration 1h 12m
Activity Highly Active
Apple Rating 3.9 (139)
Since Jun 2019
Latest Episode Jun 2026

Publishing Details

Schedule
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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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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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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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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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보도본부 팟캐스트 - 다양한 분야의 팟캐스트를 취향따라 골라들으세요.(커튼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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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소리꾼의 세 시간 반 '흥보가' 완창...'삼전' 퇴사 후 판소리 '올인'한 이유 ㅣ 소리꾼 마포 로르 [커튼콜 316] [커튼콜]

Jun 10, 2026 1h 11m

커튼콜 316회에서는 판소리 '흥보가' 세 시간 반 완창 무대를 마친 프랑스 소리꾼 마포 로르 씨를 만납니다. 대학원에서 회계를 전공하고 삼성전자 파리지사에서 일하던 마포 로르 씨는 우연히 접한 판소리에 푹 빠져 인생이 바뀌었습니다. 2017년 판소리를 배우기 위해 안정된 직장과 파리 생활을 접고 한국에 왔고, 9년간 정진 끝에 '흥보가' 완창의 꿈을…

올리는 연극마다 초고속 매진! 양손프로젝트를 말하다ㅣ 배우 양종욱, 손상규 [커튼콜 315] [커튼콜]

Jun 02, 2026 42m

?커튼콜 315회는 '바냐삼촌'의 연출 손상규 씨와? 배우 양종욱 편 2부입니다. '바냐삼촌' 이야기에 집중했던 1부에 이어, 2부에서는...

이서진 고아성의 첫 연극 '바냐삼촌', 왜 눈물겨운 코미디가 됐을까 [커튼콜314] [커튼콜]

May 26, 2026 1h 16m

연극 '바냐 삼촌'은 이서진과 고아성의 첫 연극 무대 도전작으로 개막 전부터 화제가 됐던 작품이죠. 커튼콜 314회에는 이 작품의 각색과 연출을 맡은 극단 양손 프로젝트의 손상규 연출가, 그리고 의사 아스트로프 역의 양종욱 배우가 출연해 생생한 공연 현장 이야기 나눕니다. 이 두 사람은 독보적인 팬덤이 있는 극단 '양손 프로젝트'에서 오랫동안 함께…

죽은 상어 수조에 넣고 작품이라고? '악동' 데이미언 허스트의 질문 | 김성희 국립현대미술관장 [커튼콜313] [커튼콜]

May 19, 2026 1h 11m

국립현대미술관(MMCA)에서 열리고 있는 데이미언 허스트의 아시아 최초 개인전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수조 속 상어와 다이아몬드 해골 등 작가의 대표작들이 대거 출품되었습니다. 파격을 넘어 삶과 죽음, 자본주의의 욕망을 날카롭게 건드리는 작품들인데요, 커튼콜 313회에는 국립현대미술관 김성희 관장이 출연해, 데이미언 허스트의 작품 세계와 전시…

휴방 및 이벤트 안내 [커튼콜 공지] [커튼콜]

May 12, 2026 1m

안녕하세요. SBS 팟캐스트 커튼콜에서 알려드립니다. 이번 주는 제작일정상 커튼콜은 한주 쉬어갑니다. 커튼콜 7주년을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청취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백조는 잊어라! 대나무 숲으로 간 파격의 발레ㅣ안무가 강효형 발레리노 남윤승 [커튼콜 312] [커튼콜]

May 06, 2026 45m

?발레 하면 보통 '호두까기 인형'이나 '백조의 호수' 같은 고전 작품을 떠올리시죠? 하지만 컨템포러리 발레의 세계는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무궁무진합니다. 이번 커튼콜 312회는 대나무 숲에서 ...

"건반 위의 구도자? 부담스럽다.. 열심히 살면 모두 구도자" | 피아니스트 백건우 [커튼콜311] [커튼콜]

Apr 30, 2026 1h 1m

커튼콜 311회, 피아니스트 백건우 편 2부는 인생과 음악의 대선배가 들려주는 혜안과 울림으로 가득합니다. 베토벤 소나타부터 라벨과 프로코피예프 협주곡까지, 지독하리만치 치열하게 '전곡 연주'라는 준령을 넘어온 그는 어느덧 '건반 위의 구도자'라는 수식어를 얻었습니다. 하지만 정작 백건우는 "그 말 참 부담스럽다"며 손사래를 칩니다. 특별한 누군가가…

카네기홀의 그 신사가 번스타인? 백건우의 운명을 바꾼 순간들 | 피아니스트 백건우 [커튼콜310] [커튼콜]

Apr 29, 2026 1h

한국 전쟁의 상흔이 채 가시지 않은 1956년, 서울에서 한 소년이 열 살의 나이에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을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데뷔합니다. 세월이 흘러 이 소년은 올해 데뷔 70주년과 팔순을 맞이했습니다. 커튼콜 310회에서는 '건반 위의 구도자' 피아니스트 백건우와 만납니다. 1부에서는 백건우의 음악 인생을 바꾼 운명적인 순간들을 되짚어봅니다.

NO마이크 육성 연기 예지원, 지금도 18세 홍도 되는 이유ㅣ배우 예지원, 연출 고선웅 [커튼콜 309] [커튼콜]

Apr 21, 2026 1h 26m

'홍도야 울지 마라 오빠가 있다~' 이 유명한 노래를 낳은 1930년대 신파극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를 아시나요? 이 신파극이 연극 '홍도'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커튼콜 309회는 10년 만에 돌아온 연극 <홍도>의 배우 예지원 씨, 연출가 고선웅 씨와 함께 합니다.

24살에 서울시향 최연소 수석, 한쪽 귀 안 들려도 포기는 없었다ㅣ첼리스트 여윤수 [커튼콜308] [커튼콜]

Apr 14, 2026 1h 16m

커튼콜 308회는 오랫동안 비어있던 서울시향 첼로 수석 자리를 채운 2001년생 첼리스트 여윤수 씨와 함께 합니다. 그는 지난 1월부터 서울시향 첼로 수석으로 '수습 근무'를 시작했습니다. 퇴근하자마자 지하철을 타고 커튼콜 스튜디오를 찾아온 그는, 어린 시절 자신에게 '꿈의 오케스트라'였던 서울시향에서 연주하며 보내는 일상이 바쁘면서도 행복하다고…

케이팝 팬들 현대차 움직였다...지구를 부탁해, 케이팝 팬덤! ㅣ 케이팝포플래닛 김혜경, 김나연 [커튼콜 307] [커튼콜]

Apr 07, 2026 59m

커튼콜 307회는 케이팝포플래닛 김혜경 디렉터, 김나연 캠페이너와 함께 합니다. 이 단체는 앨범 과소비를 조장하는 시스템을 지적하고, 명품 브랜드,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의 그린워싱에 문제를 제기했으며, 요즘은 '케이팝 카본 헌터스' 캠페인을 벌이며 저탄소 콘서트 가이드라인을 만드는 데 힘을 쏟고 있습니다.

휠체어 위 바이올린의 울림...교통사고 4년 공백 딛고 우승 I 바이올리니스트 임현재 [커튼콜 306] [커튼콜]

Mar 31, 2026 1h 12m

커튼콜 306회는 바이올리니스트 임현재 씨와 함께 합니다. 그는 요즘 그 어느 때보다 연주하는 게 행복하다고 합니다. 바이올린을 포기했던 시간과 다시 돌아오기까지의 과정, 그리고 그의 연주가 예전과 어떻게 달라졌는지, 직접 들어봅니다.

공 없는 테니스 경기의 '전율'…데스노트 무대의 비밀ㅣ 오필영 무대 디자이너 [커튼콜305] [커튼콜]

Mar 24, 2026 1h 24m

뮤지컬 데스노트 무대를 디자인한 오필영 님을 모시고 함께 이야기 나눕니다.

낮엔 사무직, 밤엔 카운터테너...이제 무대에 올인합니다 ㅣ 카운터테너 정민호 [커튼콜 304] [커튼콜]

Mar 17, 2026 1h 22m

여성의 음역을 노래하는 남성 성악가, 카운터테너의 목소리는 바로크 음악 연주에서 빼놓을 수 없죠.?커튼콜 304회에서는...

CD 하루 600만원 팔던 곳...'클래식 성지' 풍월당 문 닫은 이유 [커튼콜 303] [커튼콜]

Mar 10, 2026 1h 18m

2003년부터 23년간 수많은 음악가들과 애호가들이 드나든 클래식 음반 매장 '풍월당'이 최근 문을 닫았습니다. 스트리밍과 온라인 판매의 시대, 단순한 음반 가게를 넘어 특별한 문화공간 역할을 해왔던 이 곳의 휴업은 많은 음악 애호가들에게 아쉬움을 안겼는데요, 커튼콜 303회에서 창립 멤버인 최성은 실장과 함께 풍월당의 지난 시간들을 돌아봤습니다.

방귀 소리가 콩쿠르 지정곡에? 놀라운 타악기의 세계ㅣ퍼커셔니스트 공성연 [커튼콜302] [커튼콜]

Mar 03, 2026 1h 9m

방귀 소리 나는 쿠션을 악기로 쓴 곡이 국제 콩쿠르 지정곡이었다니, 믿어지시나요? 커튼콜 302회에서는 퍼커셔니스트 공성연 씨와 함께 놀라운 타악기의 세계를 탐구합니다.

16년 전 꼬마 빌리, 수석무용수로 돌아오다 ㅣ 발레리노 임선우 [커튼콜 301] [커튼콜]

Feb 24, 2026 1h 30m

2010년 한국 초연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무대 위에서 누구보다 해맑게 춤추던 ‘1대 빌리’ 소년은 현실에서도 발레리노가 됐습니다.

얼굴 6cm 찢어져도 무대로...300번의 커튼콜, 300번의 이야기 | 김영욱 PD [커튼콜 300] [커튼콜]

Feb 11, 2026 1h 38m

2019년 6월 시작한 SBS 팟캐스트 '커튼콜'이 어느덧 7년의 시간, 300회를 맞았습니다. 단순한 숫자 300이 아니라, 300여 명의 예술가와 창작자, 스태프들을 만난 기록이자 청취자 여러분과 함께 쌓아온 역사, 공연예술계의 구술 아카이브가 됐습니다. 커튼콜 300회는 최다 출연자인 SBS 김영욱 PD와 함께, 커튼콜에서 만난 도전과 몰입, 희열의…

연말 '가요대전' 같았다?...그래미에 스며든 'K팝 문법'ㅣ 음악평론가 김도헌 [커튼콜 299] [커튼콜]

Feb 03, 2026 54m

올해 그래미에서 K팝이 사상 처음으로 트로피를 들었습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Golden)’이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K팝 최초 수상을 기록했죠. 커튼콜 299회에서는 음악평론가 김도헌 씨와 함께 이 역사적 수상이 갖는 의미를 짚어봅니다.

폴란드가 반한 07년생, 형과 함께한 쇼팽 콩쿠르 “행복했다”ㅣ피아니스트 이효 [커튼콜 298] [커튼콜]

Jan 27, 2026 1h 22m

2025년 쇼팽 콩쿠르를 뜨겁게 달군 ‘리 브라더스(Lee Brothers)’는 한국인 피아니스트 이혁·이효 형제를 가리킵니다. 커튼콜 298회에서는 '리 브라더스' 중 동생인 피아니스트 이효를 만납니다. 이효는 7살 차이 나는 형 이혁과 함께 쇼팽 콩쿠르에 출전해 나란히 3라운드까지 진출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는데요, 바이올린도, 체스도 수준급 실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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